크론병의 원인과 생활 습관을 통한 예방법 크론병은 2012년 가수 윤종신이 sbs “힐링캠프”에 나와 자신이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밝히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크론병은 구강에서 항문까지 위장관 어느 부위에서도 생길 수 있는 만성 난치성 염증성 장질환으로 서구 선진국에서는 흔한 질환이나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희귀한 병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역학조사에서 보면 식습관이 서구화 되면서 동아시아 국가에서의 발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이 추세는 우리나라에서도 관찰되고 있다고 합니다. 크론병은 아직 그 병인은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으며, 주로 10~20대의 젊은 연령에 발생하며 남자보다 여자에서 조금 더 많다는 보고는 있지만 국내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
얼굴을 망치는 나쁜 습관 여러번 오~랫동안 되풀이하면서 몸에 밴 행동을 '습관'이라고 합니다. 자주 늦잠을 자거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것도 습관의 하나이지요. 여러분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그런데 만약 이 습관 때문에 나의 얼굴의 형태가 변하거나 미워 진다면, 또는 그 습관 때문에 통증을 유발 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습관이 되어서, 어쩔수 없다, 괜찮다 ” 라고 남의 일처럼 시크하게 넘어갈수 있을까요? 나도 모르게 매일을 반복하고 있던 '작은 습관'들이 지금 내 얼굴을 망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성형이나 시술 없이도 우리를 더 예뻐지고 잘 생겨지게 할 ' 우리가 고쳐야 할 나쁜 습관'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1. 턱 괴기평소 턱을 자주 괴거나 얼굴에 일정한 힘을 지속적으로 가..
해외여행 갈 때 시차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매일의 바쁜 일상을 반복적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행과 휴식은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여행은 생각보다 많은 준비를 필요로 합니다. 항공권을 준비하고, 여행 계획을 짜고, 짐을 싸는것 외에 몸의 컨디션을 준비하는 것도 즐거운 여행을 위한 큰 준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해외여행 때 시차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해외여행을 갈때 시차를 극복하려면 첫 번째,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장거리 비행을 하게 되면 평소보다 물을 자주 먹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 몸의 70%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몸에 충분한 수분이 있어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고, 시차로 인한 두통과 피로감에서 빠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