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만 주스” 1차 복용후기 입니다 몸신에서 “오일만 주스”를 처음보고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모릅니다. 요요없는 다이어트! 지방에 달라붙는 독소 지용성 독소를 해독한다는 “오일만 주스” 삼시세때를 다 먹어도 살이 빠진다는 “오일만 주스” 오일만 주스 1회 1잔 기준 재료파슬리 60g레몬 1개생수 300ml “어머!! 저건 반드시 해봐야 해!!” 라고 생각 했으나... 마트에 파슬리를 판매하지 않더군요…인터넷으로 대량구매하면 신선도가 떨어질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매일 매일 파슬리와 레몬을 갈아 먹을 일을 생각하니 귀찮다는 생각이 들어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서 선택한 것이 “오일만 - 파슬리 레몬 과즙 파우더” 입니다. 다른 오일만 파우더들 하고 성분 분석을 꼼꼼히 자세히 이런..
무더운 여름 온열질환의 종류 및 응급조치 방법 폭염주의보가 연일 내려지는 가운데 온열질환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데요. 오늘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안내하는 온열질환의 종류와 응급조치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열사병 (Heat stroke)주요 특성· 고열(>40℃)· 중추신경 기능장애(의식장애/혼수상태)· 땀이 나지 않아 건조하고 뜨거운 피부· 의식을 잃을 수 있음* 신속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음 응급조치 방법119에 즉시 신고하고 아래와 같이 조치합니다.- 환자를 시원한 장소로 옮깁니다.- 환자의 옷을 느슨하게 하고 환자의 몸에 시원한 물을 적셔 부채나 선풍기 등으로 몸을 식힙니다.- 얼음주머니가 있을 시 목, 겨드랑이 밑, 서혜부(사타구니)에 대어 체온을 낮춥니다.※ 환자의 체온이 너무..
폭염대비 건강 수칙과 온열질환 예방법을 알아봅시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23일(화) 경북 청도군에서 온열질환(열사병 추정)으로 1명(1937년생, 82세, 여성)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7월 23일(화) 18시경 텃밭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되었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고 20시경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시 해당 지역은 37℃의 무더운 날씨로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었다. 이는 2019년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통해 보고된 첫 사망사례로, 예년 첫 사망자가 6월말 ~ 7월초에 발생한 것보다 늦었으나, 올 들어 첫 사망사례가 발생한 만큼 한여름 무더위에 대비하여 온열질환에 더욱 주의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폭염대비 건강수칙 3가지 ① 물 자주 마시기 갈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