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팬텀싱어 3 - R&B로 무대를 찢어놓은 ''모지코'' - 석인모ㆍ조환지ㆍ소코 - 의 'Bust your windows' JTBC 팬텀싱어 3 9회에서 지난 8회에 방송되지 않았던 본선 3라운드 트리오 팀 중에 2:2 듀엣미션에서 6등으로 올라온 석인모와 조환지는 소코를 영입해 ‘석인모의 모, 조환지의 지, 소코의 코’ 를 합해서 ''모 지 코'' 란 이름으로 팀을 결성하였다고 합니다. 이들은 바쁜 소코를 위해 부산까지 내려가서 함께 연습을 했다고 하네요. “모 지 코” 는 재즈민 설리번의 'Bust your windows'를 선곡하여, 최초로 R&B 음악에 도전하였습니다. 노래의 내용은 바람핀 남자친구의 자동차 유리창을 깨부쉈다는 내용인데 실제 재즈민 설리번의 경험담이라고 하네요. 모지코의 '..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팬텀싱어 3 ‘존노 최성훈 김바울’ 의 "바람이 되어~" 금요일 밤마다 귀를 호강시켜주는 JTBC 팬텀싱어 3 에서 본선 3번째 미션 트리오 대결이 총 8개 팀이 구성되어 시작되었다. 2:2 듀엣대결 14개 팀에서 승리한 6팀이 탈락 후보 였다가 살아 돌아온 9명중 1명을 듀엣 대결의 총점이 높은 순서대로 자신의 팀이 될 사람을 지목 하는드래프트 방식으로 영입해 트리오팀을 결성하였다. 사진출처: JTBC 팬텀싱어 3 화면 캡쳐 존노, 최성훈팀은 “어떤분을 모셔와도 자기들만의 무대를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며 감성적인 무대를 위해서 김바울을 지목하였다. 사진출처: JTBC 팬텀싱어 3 화면 캡쳐 김바울과 함께 구성된 이들의 팀 명은 ‘바울이가 와이리 좋노’ 이다. ‘바울이가 와이..
JTBC 팬텀싱어 3 본선 3번째 미션 트리오 대결 8개 팀 구성 트리오팀의 결성방식은 드래프트로 결성되었다. 2:2 듀엣대결 14개 팀에서 승리한 6팀이 탈락 후보 였다가 살아 돌아온 9명중 1명을 영입해 트리오팀을 결성하는 것이다. 사진출처 : JTBC 화면 캡쳐 드래프트 지명은 테이블에 앉은 번호 순서대로 진행되었다. 2:2 듀엣 대결의 총점이 높은 순서대로 자신의 팀이 될 사람을 지목 하는 것이다. 사진출처 : JTBC 화면 캡쳐 트리오 대결에서는 1등부터 3등까지는 팀이 자동 유지되지만 4등부터 8등 까지는 전원 탈락후보가 되고 이중 4명은 탈락이 된다. 따라서 팀이 매우 중요하게 되었다. 첫번째 팀은 2:2 듀엣대결에서 가장 최고점을 받은 고영열, 황건하 팀은 자신들이 미리 생각하고 있었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