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사회 해법은 직장인 10명 중 9명 “갑질 경험했다”고 합니다. 갑질이란 사회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자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상대방이 자신의 방침에 강제로 따르게 하는 것을 말하는데, 차례나 등급을 매길 때 첫째를 이르는 말인 ‘갑(甲)’과 어떤 행위를 뜻하는 접미사 ‘-질’을 결합해 만든 신조어입니다. 갑질이란 계약서상에서 돈을 주고 일을 시키는 당사자와 돈을 받고 일을 하는 상대를 가리키는 일명 갑을(甲乙)관계에서 비롯됐다. 사회적 강자가 자신의 우월한 지위를 악용해 약자에게 횡포를 부릴 때 흔히 ‘갑질한다’고 표현합니다. 잡코리아가 지난 2017년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중 9명이 갑질(상사의 무리한 요구와 욕설, 모멸감, 고객사의 갑질 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장마철 신체 면역력 높이는 방법 요즘처럼 날씨가 좋지 않으면 아무래도 몸이 축쳐지고 힘이 없는것 같기도 하고 쉽게 피곤해지기도 하는데,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면 장마철도 거뜬히 잘 이겨낼것 같습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외부의 세균, 바이러스에 의해 감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는 말은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먼저 다음의 몇가지 자가진단을 통해서 몸의 상태를 알아봅시다. [면역력 자가진단] □ 식사를 불규칙하게 한다.□ 채소를 싫어하는 등 편식한다.□ 외식을 자주한다.□ 술을 주 4회이상 마신다.□ 담배를 피운다. □ 감기에 자주 걸린다.□ 눈이나 입에 염증이 자주 생긴다.□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쉽게 피곤하고 피로가 잘 풀리지 않는다.□ 변비 또는 설사가 잦다.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불면증이 ..
여름 휴가철 벌레물렸을때 응급처치 날씨가 더워질수록 사람들이 산이나 바다로 여름휴가를 계획하면서 야외활동이 늘어납니다. 사람들의 야외 활동도 늘어나지만 벌레들의 활동도 왕성한 시기여서 벌레에 물리거나 침에 쏘이는 일이 잦아집니다. 휴가철 피서지에서의 벌레물림은 가장 흔하게 모기나 개미에게 물리는 것이고, 벌에 쏘이는 경우도 있는데 모기나 개미에게 물리는 경우 물린 부위가 약간 부어오르고 가려운 증상이 생기는 정도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말벌이나 장수벌에 쏘인 경우는 때로는 생명의 위협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건국대병원 응급의학과 이경룡 교수는 “벌레에게 물린 경우에 가벼운 증상이나 부작용 없이 지나가지만 드물게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할 수도 있다”며,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물린 상처 주변에 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