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빨래 냄새 없애는 TIP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이번주에도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비가 계속오면 빨래를 해도 잘 마르지 않고 빨래 냄새가 나서 신경이 쓰입니다. 습기가 많아지면서 빨래가 건조되지 않아 오랫동안 축축한 상태가 유지되면서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게 되는데요. 장마철에 유독 빨래냄새가 나는 이유가 바로 이 곰팡이와 세균때문입니다. 곰팡이는 냄새뿐만 아니라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등 우리몸에 해롭습니다. 입니다. 빨래에서 냄새가 날때 참 난감합니다. 다시하자니 시간이 부족하고 또 냄새가 날까 걱정도 되고, 그렇다고 냄새나는 옷을 그냥 입을수도 없 일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장마철 빨래냄새 없애는 법 6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장마철 빨래 냄새 없애는 법 1. 젖은 빨래 쌓아 두지 말기빨래는..
조상들이 즐겨 먹던 여름(초복. 중복.말복) 보양식 - 삼계탕 임자수탕 용봉탕 보신탕 육개장 수박화채 비름나물 미숫가루 이열치열(以熱治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열로 열을 다스린다는 뜻의 고사성어 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여름나기 비법을 잘 표현한 말입니다. 퇴계 이황 선생이 중국에서 들여온 “활인 심방”이라는 책에도 이와 비슷한 구절이 나옵니다.‘여름은 덥기 때문에 사람들의 정신이 어지럽고 심장은 활발하게 움직이지만 신장은 약해진다. 따라서 젊은이든 노인이든 뜨거운 음식을 먹어야 찬바람 부는 가을의 토하고 설사하는 일이 없다.’ 우리 조상들은 날씨가 더울수록 땀을 많이 내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한의학에서는 여름에 몸속 장기 힘이 떨어지면서 차가워지기 때문에 찬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시원한 여름 냉국수 - 얼음 국수 날씨가 너무 덥워서 집에서 밥도하기 싫고, 딱히 생각나는 먹고싶은 음식도 없을때 찾게 되는 음식은 면종류가 아닐까요? 그 중에서도 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시원한 음식 바로 여름 국수 “냉국수”를 소개하겠습니다. 남양주 개성집의 오이소박이 냉국수 서울을 떠나 구리를 거쳐 팔당댐을 지나 팔당대교 쪽으로 가다 보면, 개성집 간판이 보입니다. 서울 근교로 가벼운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소문난 곳이지요. 최근에 조안면 송촌리의 운치 있던 옛집에서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와부읍 팔당리로 이사를 했습니다. 1991년에 개업한 개성집은 할머니와 어머니, 아들에게로 3대를 이어서 손맛을 대물림하는 식당입니다. 상큼한 오이소박이 국물에 쫄깃한 소면을 말아먹는 오이소박이 냉국수와 이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