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법 7월 17일 초복을 시작으로 연이은 복날에 삼계탕을 찾을 때는 ‘닭의 반격’으로 알려진 캠필로박터 식중독을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주요 원인 식품은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등 날 것 혹은 덜 익힌 고기이며 그중에서도 닭고기 등의 가금류에 의한 감염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외국에서는 살균하지 않은 유제품을 마시고 감염되는 사례가 많지만, 국내에서는 육류와 도시락이 원인 식품인 경우가 많으며 특히 여름철에는 보양식으로 삼계탕 등 닭요리 섭취가 증가하면서 7~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염된 닭고기 섭취뿐만 아니라 조리시 도마, 칼 등 주방기구 등의 교차오염에 의한 2차 감염으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캠필로박터균 식중독은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설사의 원인 중 하나..
7 가지 전자제품별 전기세 아끼는 방법 1. 에어컨1) 에어컨 전원 껐다 켰다 반복하지 말기집에 들어오자마자 에어컨을 작동하는 것보다 일단 환기를 먼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에 있는 열기 탓에 전력 낭비로 이어지기 때문에 창문을 열고 선풍기 등으로 실내에 가득 찬 뜨거운 공기를 외부로 배출시킨 뒤 에어컨을 켜는 게 좋습니다. 또한 에어컨은 처음 작동시킬 때 많은 전기를 소모하게 됩니다. 전기요금을 아낀다고 껐다, 켰다를 반복하면 오히려 전력소비가 커집니다. 2) 낮은 온도로 오랜시간 가동하기한 번 작동하면 낮은 온도로 오래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 설정을 1도 올려주면 전기 요금을 10%정도 아낄 수 있어요. 더워진다는 느낌이 들 때 설정 온도를 낮추기보다 바람세기 설정을 강으로 바꾸는 게 절전의 방..
여름철 불쾌지수 대처를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요즘처럼 무더위와 장마가 저온기온이 반복되는 여름이 되면서 작은 일에도 짜증이 나고 신경질이 나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됩니다. 날씨가 우리의 정신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온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경우 특히 사람들의 공격성이 증가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또 습도가 높아질수록 집중력이 감퇴되고, 피로감을 더 높게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기온과 습도 상승시 불쾌감이 높아지는 이유기온이 상승하면 체열을 발산하고 땀이 분비되게 되는데, 습도가 같이 상승하면 발한 기능이 떨어져 땀이 마르지 않으므로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기온과 습도의 직접적인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