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장마철에는 강아지 산책 시키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비옷을 입힌다 쳐도 번거롭고, 또 통키는 그다지 비옷을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하루에 두번씩 가던 산책을 안가줄순 없습니다. 통키가 쉬는 간간이 집에서 하는데 응가를 꼭 실외에서만 하기 때문에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꼭 나가주어야 합니다. 오늘은 비가 아주 조금 부슬부슬 내릴때 한번 도전해 보았습니다. 비 맞으면서도 똥꼬 발랄한 모습이 보이십니까? ㅎㅎ 30분정도 돌아 다니다가 결국 집에와서는...요렇게 목욕을 했지요. 목욕만하면 그렇게 인상이 ㅋㅋ 기분이 급 다운 되면서 표정이 삐진 얼굴이 되네요 ^^; 오늘 하루도 통키랑 잘 지냈습니다. ♡
Way maker You are here Moving in the mist I worship you I worship you You are here Working in this place I worship you I worship you And you are Way maker, miracle worker Promise keeper, light in the darkness My God, that is who you are And you are Way maker, miracle worker Promise keeper, light in the darkness My God, that is who you are You are here Turning lives around I worship you I worship..
‘개는 훌륭하다’ 코비와 담비네의 못다한 비하인드 스토리 KBS 2TV ‘개는 훌륭하다’ 29일 방송에서 지난 주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보더콜리 고민견 코비와 담비네의 못다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 되었습니다.지난 22일 방송된 ‘개훌륭’에서는 보더콜리 종인 코비와 담비를 기르는 한 출연자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당시 견주는 코비의 입질을 고치고 싶다는 고민을 보내왔는데요 훈련보다 환경 개선을 선행해야 한다고 판단한 강형욱 훈련사는 보호자에게 무릎을 꿇고 담비를 다른 곳에 보낼 것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견주는 강훈련사의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후 코비와 견주는 행동훈련 중에도 집중하지 못하는 등 적극적인 개선 의지가 없었습니다. 결국 훈련은 진행되지 못했고, 이에 강훈련사는 같은 제안을 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