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량 태성당 "궁극의 대파빵" (내돈내산) 부산 초량동에 위치한 태성당의 유명한 빵 "궁극의 대파빵" 이름이 정말 너무 재미있다. 이름이 정말 너무 재미있어서 사보게 되었다. 설명처럼 대파와 치즈, 토마토 바질소스 가 들어가 있어서 맛은 파가 들어가있는 달달한 야채 피자빵 같은 맛이다. 많이 먹으면 느끼할수도 있겠지만 일단 맛은 있는것 같다 태성당에는 이밖에도 여러가지 빵들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조금 달지만 빵좀 먹어본 개인적인 의견으로 주인장의 말처럼 밀가루와 치즈 버터를 좋은것으로 사용하는것은 맞는것 같다. 특히 식빵은 정말 몰랑몰랑 폭신폭신해서 한번 손대면 끝장을 보게하는 미치게하는 맛이다.
팬텀싱어 올스타전 라포엠의 '한숨' 오늘 라포엠의 무대는 선곡부터 감동이었다. 라포엠은 이하이의 '한숨'을 선곡했는데, 모두가 놀랄만한 선곡이었다. '한숨' 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위로와 공감이 될 수 있고 우리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곡이다. 우리 소리로 누군갈 만질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우리끼리 얘기한다. 그동안 다양하게 해왔는데 이번 '한숨' 역시 편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같이 하면서 더 돈독해지고 음악도 단단해졌다. 겁없이 자신감있게 할 수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올스타전 1차전은 1000점 만점에 현장 응원단 300점, 안방 응원단 700점, 그리고 제3의 평가단인 올스타전 출전 팬텀싱어들의 우정 점수로 우승팀이 가려진다. 비록 별 7개로 올스타는 아니었지만 내 가슴속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