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량 태성당 "궁극의 대파빵" (내돈내산) 부산 초량동에 위치한 태성당의 유명한 빵 "궁극의 대파빵" 이름이 정말 너무 재미있다. 이름이 정말 너무 재미있어서 사보게 되었다. 설명처럼 대파와 치즈, 토마토 바질소스 가 들어가 있어서 맛은 파가 들어가있는 달달한 야채 피자빵 같은 맛이다. 많이 먹으면 느끼할수도 있겠지만 일단 맛은 있는것 같다 태성당에는 이밖에도 여러가지 빵들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조금 달지만 빵좀 먹어본 개인적인 의견으로 주인장의 말처럼 밀가루와 치즈 버터를 좋은것으로 사용하는것은 맞는것 같다. 특히 식빵은 정말 몰랑몰랑 폭신폭신해서 한번 손대면 끝장을 보게하는 미치게하는 맛이다.
팬텀싱어 올스타전 라포엠의 '한숨' 오늘 라포엠의 무대는 선곡부터 감동이었다. 라포엠은 이하이의 '한숨'을 선곡했는데, 모두가 놀랄만한 선곡이었다. '한숨' 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위로와 공감이 될 수 있고 우리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곡이다. 우리 소리로 누군갈 만질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고 우리끼리 얘기한다. 그동안 다양하게 해왔는데 이번 '한숨' 역시 편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같이 하면서 더 돈독해지고 음악도 단단해졌다. 겁없이 자신감있게 할 수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올스타전 1차전은 1000점 만점에 현장 응원단 300점, 안방 응원단 700점, 그리고 제3의 평가단인 올스타전 출전 팬텀싱어들의 우정 점수로 우승팀이 가려진다. 비록 별 7개로 올스타는 아니었지만 내 가슴속에는 ..
기장 "어느 멋진날 " 식사 후기 (내돈내산) 기장에 있는 "어느멋진날"에 다녀왔어요. 코로나가 300 명대로 내려오긴 했으나 여전히 조심스러운 마음이 큽니다. 그런데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서 밖에 나가서 점심식사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어찌할꼬 고민하다가 기장에 있는 "어느멋진날"에 가게 되었어요. 자리가 셋팅되기 전에 먼저 문앞에 있는 테이브링을 통해서 대기명단에 접수를 합니다. 자리 셋팅이 다되면 직원이 나와서 가계안으로 들어오라고 하고, 열을 잰후에 입장을 하게 됩니다. 저희는 전복밥으로 주문을 했어요. 로제 크림소스가 곁들여져 있는 전복해물볶음밥이라고 해서 혹시 느끼하면 어쩌나 잠시 고민했지만 반찬으로 함께주는 낙지젓갈과 오이미역냉국이 있어 느끼하지 않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