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트레이더스에서 괜찮아 보이는 무우를 판매하고 있었다. 잽싸게 2개를 구입해서 오랫만에 깍두기를 담궈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앞전 까지만 해도 무가 맛이 없어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치를 많이 먹는 우리집에 사 먹는 김치는 새발의 피라서... 경제적 타격 때문에 자주 담궈먹는다. 준비물 무 2개ㆍ굵은소금ㆍ올리고당 고춧가루ㆍ잔파ㆍ마늘ㆍ양파 1개 매실액ㆍ새우젓ㆍ멸치액ㆍ통깨 만들기 ㆍ먼저 무 2개를 깨끗히 씻어서 먹을만한 크기로 네모나게 잘라주었다. ㆍ굵은소금 한주먹을 쓱 뿌려 버무렸다. ㆍ여기에 올리고당 주루륵~~~ (나는 설탕 보다는 올리고당 넣는것을 좋아한다.) ㆍ소금과 함께 버무려서 간이 베도록 20분~30분 정도 방치 하고 그동안 다른 재료를 준비한다.ㆍ잔파도 적당하게 썰어주고..
돼지고기 안심과 냉동 야채로 카레 뚝딱 만들기 토요일 가족 모두가 늘어지게 한잠자고 아ㆍ점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딱히 땡기는게 없네요. 이럴땐 "카레"지 싶어서 코스트코에서 사온 돼지고기 안심을 듬성듬성 썰어서 버터에 볶았습니다. 고기를 크게 썰어주면 씹는 맛이 있어서 좋다나요 ㅋ 여튼 썰기도 편하고 먹기도 좋다니 다행이지요 ㅎㅎ 이제 야채를 함께 볶을시간 원래는 따로 따로 볶아서 넣었지만 오늘은 점심시간이 가까워 오는 관계로 또, 꼭 아ㆍ점이어야 하니까 ㅋ 빠르게 볶았습니다. 맛은 같으니까요 ㅎㅎ 왠지 야채가 부족해 보여서 코스트코에서 사다놓은 냉동야채를 깨끗하게 씻어서 야채가 다 볶아진다음에 넣어주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이제 생각이 나네요 카레에 양파를 안넣어주었네요. 심지어 양파도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