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에 게임 광고가 떴어요. 브라운 팜(BROWN FARM) ~~라인에서 만든 새로운 농장 게임이에요 ^^ 캐릭터가 넘 귀여워요 ㅋ 뽑기 이벤트에서 1등상품으로 농장을 받았다니 OMG~~~ 나도 받고싶다 ~~~ 그러나 농사일은 전혀 모르니 실수 투성이지요. 그래서 농사의 신 삼촌을 찾아갑니다. 여기에서 농장 이름도 지어주고, 게임을 시작할수있는 돈과 보석을 줍니다 물론 금방 다 쓰이겠지만요. ㅎㅎ 받은 돈과 보석으로 닭도 사고 빵도 만들어 주고씨앗 심고 거두는 방법도 배우면서 레벨과 농장이 같이 커나가는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농장 게임이에요. 기존의 농장게임 예를들자면 헤이데이하고 방식은 거의 비슷해요. 캐릭터가 귀여워서 자주 자주 손이 갈것 같아요 ^^
군밤을 먹기에 딱좋은 계절이 되고 있네요. 지난주말에 시골에 밤 따러갔던 이웃이 밤을 많이 나눠줬어요. 그래서 일단 고소한 군밤을 해먹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먼저, 깨끗하게 씻어서 소금 물에 담궜다가 건져냈어요. 밤에서 꼬물꼬물 거리는 벌레를 live 하게 보고싶지 않다면 꼭 소금물에 담궈야 해요. ㅎ 조심조심 십자로 칼집을 넣어줍니다. 이제 에어프라이어로 쏙~~ 혹시 밤이 튈까봐 오랫만에 뚜껑도 장착 해 줬어요. 원래는 예열해서 해야 하는데, 오늘은 귀찮아서 다 안 익으면 좀더 돌려야지 하는 마음으로 예열없이 180°C로 20분가량 돌려줬어요. 맛있게 잘~~ 익었어요. 호호 불어서 까먹으니 또 이것도 나름 재미있네요. 에어프라이어로 하니 참 간편하네요 ㅋ 오늘은 밤이랑 우유랑 간식으로 먹어볼까봐요 ^^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각급 학교의 등교수업을 확대 운영키로 했다. ○ 12일 부산시교육청이 마련한 19일부터 적용할 학사운영 방안에 따르면 유·초·중·고 모두 학교밀집도 3분의 2까지 등교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이 등교를 확대하되 초등학교 1, 2학년과 특수학교(급)에 대해 매일 등교하도록 하고, 중학교 1학년에 대해선 매일 등교를 권장하기로 했다. 또 소규모 학교(유치원 60명 이하, 초·중·고 300명 내외)에 대해선 매일 등교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유·초·중·고 가운데 과대학교와 과밀학급의 경우 밀집도를 3분의 2를 준수해야 한다. ○ 이 같은 방침은 오는 19일부터 별도 공지 때까지 적용된다. 18일까지는 밀집도를 유·초·중은 3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