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꽁치 통조림 김치 찌개 맨날 뭘 먹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오늘은 코스트코에서 꽁치 통조림 할인 행사를 했다. 몇달 동안 눈여겨 봐 왔던 상품이라 세일할때 얼른 데리고 왔다. 꽁치 통조림 6개 묶음 원래 가격이 17990원인데 3100원 세일 해서 14890원으로 구매 했다. 이제 꽁치 통조림 김치 째개를 만들어보자 ^^ 재료 꽁치 통조림 한캔 신김치 작은 포기로 1/4 쪽 들기름 2 스푼 마늘 1 스푼 생강가루 조금 후추가루 조금 맛술 3스픈 고추가루. 된장 고추장 양파.파.청양고추 신김치와 양파를 썰어넣어서 들기름에 들들 볶는다. 통조림 국물을 먼저 넣고 김치랑 같이 끓이다가 재료 다너어주고 푹 끓여주면 끝~~ 맛은 좋았는데 사진으로 보니 비쥬얼이 ^^; 그래도 오늘도 간단히 한끼가 끝..
작아도 토마토는 토마토야~ 이제 토마토 농사를 정리해야 할때가 온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정리하지 못하는 것은 요렇게 작지만 계속 열매가 열리고 익고 있기 때문이다. 토마토가 작아도 너무 작긴하다. 그런데 맛은 또 맛있는 토마토 맛이다. 작디 작은 토마토를 보면서 크고 훌륭하지는 않아 상품성은 없다고 해도... 뭐 어떠한가... 작아도 맛있으면 그만이지... 여름철에는 방울 토마토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는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할 정도로 커다란 토마토들을 많이 맺어 줬었는데 거의 1년이 지난 시점 지금은 꼬맹이 토마토들 만 맺어준다. 아무리 집안이라도 춥기도 하고 일조량도 작기 때문이겠지 토마토를 보면서 사람도 이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젊었을때는 빛나게 반짝반짝 주목받을만 하다가 나이가 들면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