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anda_travel
생각보다 넘 일찍 동대구역에 도착을 했다. 동대구역에서 KTX를 시간을 기다리며 잠시 Cafe StoryWay에 들렀다. 사실 3층 대합실이 넘 추워서 추위를 피해 4층으로 올라와서 앉을수있는 카페를 찾았다는 표현이 맞는 말이다. 음료 3잔은 이미 순삭했고 레몬에이드 4000 딸기라떼 5000 루이보스티 3200 저렴하긴하다.
매시즌마다 나오는 시즌 음료는 꼭 먹어줘야 제맛이다 ㅎ 이번에도 추르릅추르릅 이와중에 봄딸기 라떼는 사진도 안찍고 드셔버림 흠 스프링가든 자스민 드링크는 음.... 코코팜을 이쁘게 부어놓은 맛이라고 생각한다 여하튼 스벅은 못참지 ㅎ
산책을 다녀오는데 나무가 여전히 말라있는줄 알았는데 나무마다 새순이 맺혀있다. 날이 추워도 내눈에는 변화가 없는것 같아도 다 때가 되면 잎이피고 성장한다. 걱정은 넣어두고 올 한해를 또 기대하면서 나도 걸어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