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3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 좋은 엄마가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다. 남의 아이라면 훌륭한 아이로 바라볼수 있는 자녀를 양육하며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도 내 아이 이기 때문에 집착하고 욕심을 부려 한심한 아이로 만들고 상처를 주기도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하는 자녀를 잘 양육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가 필요하다. 엄마인 내가 먼저 하나님..
하나님 어디에나 계시죠 교회와 가정 학교와 일터에도 하나님 이름 부르는 그 곳 그 곳에 주 계시니 그 곳이 바로 교회라 내가 선 그 곳이 어디라도 여전히 주님 나와 함께 계시니 하나님 이름 부르며 살리 내 안에 주 계시니 우리가 바로 교회라 우린 모여서 예배하고 흩어져서 예배해요 우리 어디 있든지 하나님 함께 하시니 우린 모여서 예배하고 흩어져서 예배해요 우리 어디 있든지 오직 주님만 예배합니다 내가 선 그 곳이 어디라도 여전히 주님 나와 함께 계시니 하나님 이름 부르며 살리 내 안에 주 계시니 우리가 바로 교회라 우린 모여서 예배하고 흩어져서 예배해요 우리 어디 있든지 하나님 함께 하시니 우린 모여서 예배하고 흩어져서 예배해요 우리 어디 있든지 오직 주님만 예배합니다 우린 모여서 예배하고 흩어져서 예배..
오늘은 운동화를 빨아야 겠다. 사실 운동화를 빨기에 좋은 날씨는 아니지만... 더러워도 너무 더럽다. 빨아야 겠다. 운동화 빨래방에 맡기면 편하지만... 운동화가 헤어져서 올때도 종종 있어서 그건 좀... 마음에 드는 운동화 찾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라서 부담이 된다. 바스켓에 따뜻한 물을 넣고 가루세제 한 스푼 풀어서 운동화 넣고, 빨아야 하는 걸레도 넣고 20분정도 담궈두었다. 이제 빨아보자 나는 운동화 세탁할때 부드러운 구두솔을 이용한다. 솔에 세탁비누(소키)를 뭍혀서 골고루 골고루 문질러 주었다. 리모델링 공사장에 신고 왔다갔다 했던 운동화라 더러움이 정말 심하다. 박~박~ 한짝 비누칠 완성 아직 세탁전인 한짝도 마저 박~박~ 깨끗한 물에 비눗물이 안나올때 까지 열심히 행궈주자 얼마나 헹궈야 비눗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