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만드는 두부조림 비가 한바탕 쏟아지고 나더니 바람이 선선하게 느껴집니다.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열어보니 두부가 있네요. 맨날 구워주니 지겨울것 같아 오늘은 두부 조림을 해봅니다. 재료 두부 양파 파 간장 물 설탕 마늘 통깨 들기름 만들기 시작~~ ㆍ먼저 두부 물기를 빼주고 체에 잠시 받쳐두고 다른 재료 준비를 하면 그사이 물기가 제법 빠진답니다. ㆍ물기를 날려주려고 팬에 구워줍니다. 구워서 조려주면 식감이 좋아요 ㆍ양파와 파를 다져주고 간장 고추가루 물 설탕 마늘 통깨 넣어 양녕장을 만들어 줍니다. ㆍ마지막으로 들기름 한스푼 둘러주면 두부조림 완성됐네요 갑자기 만든 두부조림으로 오늘 저녁반찬 해결 ^^ 내일은 뭘 먹나 ^^;
마데카 옴므 수딩 토너 사용후기 대부분 그렇지만 남편은 로션보다 스킨을 많이 사용하기에 늘 로션이 남게된다. 여름에는 더~ 심하게 로션이 남는다. 처음부터 스킨 두병에 로션 한병을 구매하면 되겠지만... 또 그것은... 단품으로 사는것보다 세트로 사는것이 작은 샘플도 끼워주기에-사실 샘플이 작지는 않다- 자꾸만 세트로 사게된다. 그러다보니 로션만 남게 되어서 피부가 예민해지는 겨울이 오기전에 저 로션들을 다 청산하라고 좀 싼스킨을 사서 맞춰줘야 겠다싶어 쿠팡을 열어 남자 스킨을 쳤더니 마데카 옴므 수딩토너 광고가 압도적이라 한번 구매해 보았다. 대충 설명은 수분이 가득하고 피부결이 고와 진다는 그런말인것 같았다. 40대인 남편은 지 복합성이고 늘 아무거나 써도 딱히 트러블이 없다. 저렴하지만 남편한테 잘..
1. 매주 새로운 과일, 채소 섭취하기 마트에서 기존의 소비 패턴을 뒤엎고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식물성 식품을 구매해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일 수 있다. 새로운 과일·채소 섭취로 얻게 된 장내 미생물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과일·채소 대신 새로운 견과류를 섭취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2. 10~20회 씹기 제대로 씹는 습관도 중요하다. 2009년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아몬드를 10번 씹을 때보다 40번 씹을 때 약 15% 더 많은 영양소를 흡수했다. 더 많이 씹으면 음식물을 더 잘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