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죠스 떡볶이 날이 후덥지근하고 삭신이 쑤시는것이 꼼짝도 하기 싫고 계속 누워있고 싶다. 이것은 필시.... 몸살이다 주말이라 늦잠 자는 아이들을 깨워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점심과 저녁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시간에 죠스에서 떡볶이 순대 어묵을 시켜서 오늘의 한끼를 또 해결해 보려고 한다. 내일은 힘이 펄펄 나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 중딩이 고딩이 고기도 구워주고 산책도 같이 하고 수다도 열심히 떨수있었음 좋겠다. 그나저나 우리아이들 지금 밥을 먹었으니 밤에는 또 배가고프려나....
분당 우리교회 입례송 - 나를 통하여 지금 서 있는 이곳에서 높임을 받으소서 내가 밟는 땅 주님의 땅이니 하늘이 주의 이름 높이 올리며 넓은 바다가 주를 노래해 모든 만물 주를 경배해 모든 입술 주를 찬양해 천지를 만드신 만물의 통치자 높임을 받으소서 내 평생에 주의 이름 높이며 어느 곳에서든지 주님을 예배하리라 내가 밟는 모든 땅 아버지의 영광이 선포 되야 하리 찬양하며 주님을 예배할 때 하늘 가득한 주의 영광 보리라 나를 통하여 나의 입술을 인하여 주의 이름 높임을 받으소서 https://youtu.be/70GBF4dfdlc ---------------------------- 예배때마다 부으시는 은혜를 사모합니다. 나를 통하여 주님 높임을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비타민 C 권장량 미만 섭취시 당뇨병 위험 1.4배 비타민 C를 권장량 이하 섭취하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배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우리 국민의 절반 가까이가 비타민 C를 권장양보다 적게 섭취했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화순전남대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2012∼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45세 이상 남녀 6548명을 대상으로 비타민 C 섭취량과 당뇨병 발생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을 하루 비타민 C 90㎎ 이상 섭취 그룹과 90㎎ 미만 섭취 그룹으로 구분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가 정한 성인의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은 100㎎이지만 화순전남대병원 연구팀은 이보다 10㎎ 낮은 양을 기준으로 삼았다. 연구팀은 논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