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 - '국민재난안전포털 태풍행동요령' 어제 부터 태풍바비때문에 핸드폰에 안전문자로 도배를 했는데, 아침뉴스를 보니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매우 강한’ 태풍으로 서해상을 향해 북상 중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태풍의 우측인 위험반원에 위치하며, 태풍의 강풍반경이 420km 안팎이어서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불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바람의 세기가 초속 40∼60m면 사람이 걸어 다닐 수 없는 정도이고 시설물이 바람에 날려 훼손되거나 부서질 수 있다고 합니다. 태풍 매미때 파도가 엄청나게 치는것 같길래 거실 유리문 근처에서 밖을 보고 서 있다가 강한 바람에 거실 통 유리문이 안으로 휘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엄청나게 놀라서 뒤로 넘어질 뻔한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바람세기가 초속 50m 이..
마스크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필수품입니다. 한 번 착용하고 버리는 것이 가장 좋은 마스크 사용법이지만, 식사를 하거나 땀을 닦기 위해서 등 잠시 마스크를 벗어야 할때가 있습니다. 이때마다 매번 새로운 마스크를 쓴다는것은 사실 현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잠깐 썼다 벗은 마스크를 더 안전하게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마스크 앞면은 손으로 절대 건드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마스크의 앞면에 오염물질이 묻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마스크를 잠깐 벗을 때에는 깨끗하고 통기성이 좋은 종이봉투나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3. 따로 보관 용기를 휴대하는 것이 어렵다면, 애초 처음에 마스크가 들어 있던 봉투에 넣어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이때 주의사항은 마스크를 ..
태풍바비가 올라온다는데... 날은 또 많이 덥다... 밥하기 싫으다~~ 그래서!! 오늘의 점심은 피자 알볼로~~♡ N0.1 "피자 알볼로 고구마피자"맛은... 한조각 먹고 나서 또 손이가진 않아요. 쉽게 질리는 스탈~ 왠지 느끼해 ^^; 그래도 비쥬얼은 볼만함 ㅋ NO.2 "피자 알볼로 어깨피자"맛은... 종류별로 사각으로 잘라 먹을 수 있어서 나눠먹기도 좋고, 맛이 여러가지라 질리지도 않아서 만족스러움 그러나 사람이 넷이라 먹을때 눈치를 봐야함 ㅋㅋㅋ 앞으로 4명이 알볼로에서 피자시킬때 반반을 시켜야겠다. 그래야지 눈치보지 않고 한조각씩 네가지 맛을 여유롭게 먹을수 있지 않을까.. ^^ 저녁은... 뭐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