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자 - 시와 그림 나 비로소 이제 깊고 넓은 바다 간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손을 주는 결코 놓치지 않으셨다 나 비로소 이제 폭풍우를 뚫고 간다 비바람에 흔들리는 나약한 나를 잡아 주시는 그분은 나의 주님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삶의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 합니다. 날 포기 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 하여도 내 삶에 항해의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삶의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 합니다. 날 포기 하지 마소서 나 잠시 나를 의지 하여도 내 삶에 항해의 방향을 잡아 주시옵소서 우워~!~~~~ 주 나를 놓지 마소서 이 깊고 넓은 바다에 홀로 내 삶에 항해의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여 난 의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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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3. 20:48
로마서 12장 6절 ~ 8절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 주님 게으르지 않고 끝까지 암송하게 하옵소서 주의 말씀이 꿀송이 보다 달게 하시고 이 일이 복이 되는 것을 경험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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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2.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