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멋대로 결정하는 것의 위험 창 12:10~13 약속의 땅에 기근이 들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의 꿈에 맞게 키우기 원하신다. 사건보다 중요한 것은 해석능력이다. 재수 없는 일... 우리는 그런 말 사용하면 안되다. 예수 믿는 우리에게 재수 없는 일은 없다. 우리의 모든 일은 공기부여이다. 기근을 만나면... 조개 같은 속살에 모래가 들어가는 것을 알면... 변장한 축복임을 깨닫도록 기도해야 한다. [약1:2-3]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시험은 변장하고 찾아온 축복이다. 여러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가정법이다. 1가정법. 반드시 일어날 일. 만약 내일 해가 뜨거든... 이 말씀의 문법... 여러가..
2021.10. 5 특새 둘째날 꿈꾸게 하시는 하나님 창 12:6~10 꿈이 있으면 무한대로 힘이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꿈 때문에 연단이 있다. 아브라함.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가나안 땅에 이르렀다. 마침내 이루어주신다. 가나안 땅에 이르렀는데 당황한다. 1. 척박한 환경 때문에 당황한다. [창12: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 가나안 땅에 악한 선지자가 있음을 상징한다. 꿈에 그리던 약속의 땅에 이르렀는데 가장 먼저 만난 것이 “모레 상수리나무” 우상숭배였다. 떠나온 땅과 전혀 다르지 않다. 갈대아우르와 같다. 2. 난폭한 가나안 사람 때문에 당황한다. [창12: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