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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4:1~11

wakanda_box 2022. 5. 20. 13:21

사무엘상 4:1~11
1 사무엘의 말이 온 이스라엘에 전파되니라
<언약궤를 빼앗기다>
○이스라엘은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려고 에벤에셀 곁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들은 아벡에 진 쳤더니

2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 대하여 전열을 벌이니라 그 둘이 싸우다가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패하여 그들에게 전쟁에서 죽임을 당한 군사가 사천 명 가량이라

3 백성이 진영으로 돌아오매 이스라엘 장로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우리에게 오늘 블레셋 사람들 앞에 패하게 하셨는고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에서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중에 있게 하여 그것으로 우리를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게 하자 하니

4 이에 백성이 실로에 사람을 보내어 그룹 사이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의 언약궤를 거기서 가져왔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언약궤와 함께 거기에 있었더라

5 ○여호와의 언약궤가 진영에 들어올 때에 온 이스라엘이 큰 소리로 외치매 땅이 울린지라

6 블레셋 사람이 그 외치는 소리를 듣고 이르되 히브리 진영에서 큰 소리로 외침은 어찌 됨이냐 하다가 여호와의 궤가 진영에 들어온 줄을 깨달은지라

7 블레셋 사람이 두려워하여 이르되 신이 진영에 이르렀도다 하고 또 이르되 우리에게 화로다 전날에는 이런 일이 없었도다

8 우리에게 화로다 누가 우리를 이 능한 신들의 손에서 건지리요 그들은 광야에서 여러 가지 재앙으로 애굽인을 친 신들이니라

9 너희 블레셋 사람들아 강하게 되며 대장부가 되라 너희가 히브리 사람의 종이 되기를 그들이 너희의 종이 되었던 것 같이 되지 말고 대장부 같이 되어 싸우라 하고

10 블레셋 사람들이 쳤더니 이스라엘이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고 살륙이 심히 커서 이스라엘 보병의 엎드러진 자가 삼만 명이었으며

11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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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블레셋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다. 이전의 이스라엘의 전쟁은 늘 영적인 전쟁이었다.
그러나 사무엘상 4장의 전쟁은 영적 전쟁과 관계가 없고 그시대의 지도자들이 생리적으로 반응한 전쟁이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 반응하는 사람
세상 형편에 따라 반응하는 사람

우리의 삶도
사소한 것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과
VS
세상의 뜻에 따라 사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삶이 있다.

언약궤를 전장으로 불러들인것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대한것이 아니라 기능으로 대한것이다.
나를 존중하는 자를 내가 존중할것이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멸시하리라,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는 전쟁....

눈앞의 사안만 보다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는 죄를 범해서는 안된다.

성도들이 기억해야 할것은 세상사람들이 사는것처럼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이라 말씀하시는지를 살펴야 한다.
하나님은 보험도 수단도 아닌 인격이신 분이다.

하나님은 인격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 의탁하는 인생가운데 인격으로 찾아오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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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을 존중하는 삶을 살아드리는 매일 매일의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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