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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9:22~25

wakanda_box 2022. 5. 20. 08:10

이사야 19:22~25
22 주님께서 이집트를 치시겠으나, 치시고 나서는 곧바로 어루만져 낫게 하실 것이므로, 그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고, 주님께서는 그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실 것이다.
23 그 날이 오면, 이집트에서 앗시리아로 통하는 큰길이 생겨, 앗시리아 사람은 이집트로 가고 이집트 사람은 앗시리아로 갈 것이며, 이집트 사람이 앗시리아 사람과 함께 주님을 경배할 것이다.
24 그 날이 오면, 이스라엘과 이집트와 앗시리아, 이 세 나라가 이 세상 모든 나라에 복을 주게 될 것이다.
25 만군의 주님께서 이 세 나라에 복을 주며 이르시기를 "나의 백성 이집트야, 나의 손으로 지은 앗시리아야, 나의 소유 이스라엘아, 복을 받아라" 하실 것이다.
(사19:22-25, 새번역)


💎 그날이 오면, 함께 주님을 경배할 것이다

그날이 오면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애굽도 앗수르도 온 열방이 하나님께 돌아온다 하신다

이스라엘에게 심판과 회복이 있었듯이,
애굽에도 치셨으나 싸메신다고 하신다.

각 나라가 서로 대적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큰 길이 나서 서로 오가며,
함께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신다고 하신다.

온 열방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복음의 전달자로 선택하시고,
온 열방을 향한 사랑의 그림을 그리신 주님.
이스라엘이 그리 못할때,
안타까워하시고 매를 드시고
싸매시고.
결국 하나님은 하나님의 열심으로 성실하심으로
그 사랑을 이루심을 본다.

하나님께서 나를 택해주시고
사랑하심은,
특별한 나만을 향한 머무는 사랑이 아니라,
열방을 향한 사랑을 나를 통해 흘러가게 하시기 원하는 그림을 그리시는 거라 말하신다.
그저 하나님과 나의 긴밀한 사랑의 교제에 머무는 자리만을 위해 택하신 것이 아니라 하신다.
이스라엘을 열방에 복음을 전할 민족으로 택하셨듯이,
그래서 더욱 사랑하시고 더욱 지키시지만,
거기 까지가 끝이 아님을.

아버지께 받은 그 사랑을,
그 경험을 그 기쁨을
그 충만함을
생생하게 전하는
전달자로 부르시는 주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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